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2021년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 작성자 :LINC+사업운영팀
- 등록일 :2021.07.12
- 조회수 :742

‘학생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역곡 대학로 문화 특구 프로젝트’ 참여 교수 및 역곡동 대학로 상인회 관계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본교 학생들이 나선다. 본교가 ‘역곡동 대학로 상인회’와 함께 학교 앞 골목상권을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학생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역곡 대학로 문화 특구 프로젝트’는 경기도청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2021년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본교는 최근 진흥원의 사업 공모에서 ‘골목상권-지역대학 협업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본교 학생들 스스로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역곡동 대학로 문화공간을 기획해보고, 그 기획을 역곡동 대학로 상인회 상인들과 함께 완성해보는 형태로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프로젝트에서는 △가톨릭대 학생 대상 대학로 욕구 조사 △역곡동 대학로 상인회 대상 수요 조사 △대학생 욕구 및 상인회 수요 기반 맞춤형 프로젝트 설계 △주요 참여 전공별 교과 연계 프로젝트 수업 진행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본교 학생회와 4개 전공에서 전공별 강점을 십분 발휘한다. 학생회와 △사회혁신융복합전공 총괄 하에 △학부대학 △소비자주거학과 △디지털기술콘텐츠학과 소속 학생 300여 명이 지역사회 현장 문제해결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에 참여할 계획이다.




